함치는 정서적 고립과 사회적 단절을 경험하는 사람들을 위한 구조 기반 집단 대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이 구조는 청(소)년의 사회적 고립 및 은둔, 조현병 및 조울증 등 중증 음성증상, 외국인 대상의 정서 고립 지원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.
함치는 정서 표현 → 공감 → 성찰로 이어지는 구조화된 집단 대화 환경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 흐름을 회복하고, 사회적 연결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현재 이러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협력 기관을 모집하고 있습니다.